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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전자신문

사진=지엔아이 제공
지엔에이가 기존 자동차 금융 에이전시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플랫폼 기반 사업 모델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지엔에이(의장 하재준)는 현재 신차 금융 플랫폼 ‘다타랩’과
중고차 플랫폼 ‘찐카’를 운영하며 고객 유입과
금융 실행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플랫폼을 통해 고객 상담부터 견적 발송, 계약 진행,
출고 이후 관리까지 전 과정의 데이터를 확보하는 구조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업관리 시스템 ‘디비마스터’를 CRM·ERP 통합 형태로 고도화해
고객 정보, 상담 이력, 계약 전환율, 출고 이후 관리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한 영업 전략 수립과
재계약, 추가 금융상품 추천까지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향후 회원 기반 플랫폼 구조를 강화해
가입자 확대와 데이터 축적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지엔에이 관계자는 “플랫폼 중심 구조를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영업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빌리어즈
출처 : https://www.thebilliards.kr/news/articleView.html?idxno=30484